환상의 사슬 너머

마르크스, 프로이트와 만남

지식 메타정보

제목환상의 사슬 너머
저자에리히 프롬
저작권자없음
번역자김진욱
번역권자(주)집문당
기여자없음
판매권자(주)집문당
발표일없음
발매일2025년 12월 28일
서체정보KoPub바탕체
언어없음
조회수1,604

저자 · 번역자 약력

● 저자 에리히 프롬 심리학자/상담학자 대학/대학원 교수 사회심리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다. 마르크스와 프로이트를 비판적으로 계승하며 사회심리학이라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현대인이 소외당하는 이유를 파헤치고, 인간 내면의 진정한 해방과 사회 변혁을 동시에 추구하는 인본주의적 공동체를 꿈꿨다. 자유 대신 복종을 선택하며 나치를 탄생시킨 독일인의 심리를 분석하고, 베트남전쟁과 핵무기 확산에 반대하는 평화운동에 앞장섰으며, 소비주의에 빠진 미국 사회를 비판하는 등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낸 실천적 학자다. 1900년 프랑크푸르트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해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졸업 후에는 베를린 정신분석연구소 등을 거치며 정신분석학을 공부했다. 1930년대에는 호르크하이머가 소장으로 있는 프랑크푸르트 사회연구소에서 일하며 본격적으로 사회심리학을 연구했다. 나치가 집권하자 1934년 미국으로 망명해 컬럼비아대학교에 재직하다가 1946년부터 윌리엄 앨런슨 화이트 연구소에서 정신분석학자로 일했다. 이후 멕시코국립대학교, 미시간주립대학교, 뉴욕대학교 등에서 정신분석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1974년에 스위스로 이주해 살다가 1980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사랑의 기술The Art of Loving>, <소유냐 존재냐To Have or to Be?>, <자유로부터의 도피Escape from Freedom> 외에 수많은 저서를 남겼다. ● 번역 김진욱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한국교재 개발공사 주간 · 역서 J. 모노, <우연과 필연> R. 바크, <갈매기 조나단> N. V. 필, <적극적 사고방식> 펄벅, <젊은 여성을 위한 인생론> L. 밥포드, <개성과 역사> 외